뇌섹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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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6.07 08:40 1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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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일대비 혼조 마감. (다우 +0.38%, 나스닥 -0.70%, S&P500 -0.07%)


- 미-중 무역분쟁 우려감 완화에 상승 출발했으나 반도체 및 대형기술주 약세로 하락 전환. 이에 따라 전일 최고치를 기록했던 나스닥은 장 중 1% 넘게 급락.


- 반면 국제유가가 전일 대비 1.9% 상승한 결과 에너지업종은 강세를 보이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브라질 대선 및 경제 부진 여파로 브라질 증시가 장 중 약 6.5% 급락세를 보이자 투자심리가 위축.


-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에 하락폭 축소 마감. 업종별로는 IT(-1.09%), 소재(-0.54%), 부동산(-0.13%) 등의 하락폭이 두드러짐.


-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호조적.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만 2천건으로 발표되며 이전치를 하회하는 등 견조한 고용시장 재확인.






국내증시전망


- 7일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722억원, 1,400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3,160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547억원, 비차익거래는 +1,568억원을 기록해 총 2,115억원 순매수를 기록


- 나스닥은 대형 기술주 및 반도체 업종이 하락을 주도. 특히 일부 반도체 장비 업종의 출하량 둔화 가능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결과가 커. 이는 한국 증시에서 관련 기업들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부담. 한편, 브라질 증시가 급락하는 등 남미 지역 증시 불안은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목. 물론 신용평가사 피치의 발표처럼 여타 국가로의 전이 가능성은 크지 않기 때문에 영향력은 제한되겠지만, 투자심리에 미칠 가능성은 높아.


- 반면,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에서 큰 성공을 예상한다” 라고 주장 하는 등 다음 주 있을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점은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더불어 국제유가가 이란과 베네수엘라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한 점, 오늘 발표되는 중국의 수출입통계가 최근 양호한 경제지표가 이어지고 있어 기대감이 높다는 점은 긍정적. 이렇듯, 한국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외적인 이슈는 호악재가 혼재되어 있어, 지수 방향성 보다 종목별,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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