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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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6.11 08:40 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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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일 대비 상승 마감. (다우 +0.30%, 나스닥 +0.14%, S&P500 +0.31%)  


- G7 정상회담, 6월 FOMC 및 ECB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


- 이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국의 무역정책에 대해 비판을 가하자 무역분쟁 우려감이 확대되며 하락 출발.


- 그러나 캐나다, 프랑스 등 각국 정상들과 미 대통령간의 설전에도 불구하고 실제 무역충돌로 발전할 가능성은 약화되며 반등에 성공. 또한 브라질 증시는 하락했지만 헤알화 약세가 진정되며 브라질 금융시장 불안이 소폭 완화되었다는 점도 미 증시 반등 요인.


-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1.30%), 헬스케어(+0.70%), 부동산(+0.46%)의 강세 두드러짐.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호조적. 4월 도매재고는 전월 대비 0.1% 증가하며 시장예상치 및 전월치를 모두 상회.






국내증시전망


- 8일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015억원, 1,294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6,616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644억원, 비차익거래는 +290억원을 기록해 총 354억원 순매도를 기록.


- 8일 KOSPI는 전일대비 하락 마감.


- 전일 브라질 증시 급락 여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아시아 시장 전반이 부진. 또한, G7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G6 국가들간의 무역분쟁 우려가 심화된 점 역시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


- 업종별로는 전일 반도체 장비 업종의 출하량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전기전자 업종을 비롯한 의료정밀, 철강금속등의 업종 약세. 반면, 통신업, 섬유의복, 은행 등이 상승.




국내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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