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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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6.12 08:20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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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일대비 상승 마감. (다우 +0.02%, 나스닥 +0.19%, S&P500 +0.11%)


- 미국과 주요국 간의 무역 갈등 우려에도 불구하고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와 이탈리아 정치불확실성 완화에 힘입어 상승 출발.


- 이탈리아 신임 재무장관 지오바니가 "유로화 폐지를 위한 어떤 논의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자 이탈리아 정책 불확실성 완화.


- 이탈리아 이슈 완화와 미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금융주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 반면 최근 하락세를 보였던 국제유가가 반등한 결과 에너지업종은 상승하는 등 업종별 차별화 장세.


- 또한 6월 미 연준, ECB 등 주요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관망세가 짙은 모습.


-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0.77%), 통신(+0.67%), 에너지(+0.36%) 등의 강세가 두드러짐.






국내증시전망


- 11일 기관은 2,816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575억원, 108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159억원, 비차익거래는 +2,948억원을 기록해 총 3,107억원 순매수를 기록.


- 글로벌 증시는 이탈리아 우려감이 완화되고 국제유가가 강세를 보이자 상승. 다만,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업종별 차별화 장세속에 상승폭은 제한. 이러한 요인은 한국 증시에 우호적. 특히 이탈리아 신임 재무장관이 유로화 유지를 주장하고 있어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요인 중 하나였던 이탈리아 이슈가 완화된 점이 주목. 이는 한국 증시에 대한 외국인의 순매수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


- 한편, 오늘 북미 정상회담이 있어.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으나 가시적인 경제적 영향을 감안하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지난해 미국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 관련 격화된 발언 직후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이후에는 미국과 북한 이슈가 주식시장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은 점도 주목해야. 다만, 일부 대북 경협주의 변화 가능성이 있어 종목들의 변화에 영향을 줄수 있다는 점은 배제할 수 없어.


- 더불어 외국인 선물 동향도 주목. 14일(목)은 선물옵션 만기일. 그러나 13일은 휴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오늘이 만기일 전 마지막 거래일. 그렇기 때문에 선물 미결제 물량의 롤오버 등 많은 거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이를 감안하면 전일과 같이 오늘 한국 증시 또한 외국인 선물 동향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





국내주요뉴스


- 통계청, 6월 1~10일까지 일평균 수출액 전년 대비 19.0% 증가


- 거래소, 코스피∙코스닥 중형주 지수 'KRX Mid200' 25일부터 발표


- 주택산업연, 6월 전국분양경기실사지수 65.2…전월비 6.6 p↓


- 국고채 금리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일제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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