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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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6.14 08:57 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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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일대비 혼조 마감. (다우 -0.47%, 나스닥 -0.11%, S&P500 -0.40%)


- 무역전쟁 이슈에도 불구하고 미디어 업종의 M&A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을 주도했으나 연준이 FOMC에서 매파적인 내용을 발표하자 하락 전환.


- 미 연준은 금리를 0.25bp 상승한 1.75%~2.0%로 상향 조정하며 올해 목표금리도 2.4%로 상향 조정하는 등 4차례 금리인상을 시사.


- 이에 따라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주식시장은 약세 전환. 파웰 연준의장이 기자회견에서 경기 자신감을 표명하자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금리인상 부담에 혼조 마감.


- 업종별로는 통신(-4.49%), 부동산(-2.32%), 소재(-1.08%) 등의 약세가 두드러짐.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호조적. 5월 생산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5% 상승, 근원 생산자 물가도 0.3% 오르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






국내증시전망


- 12일 기관은 1,258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260억원, 93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90억원, 비차익거래는 -345억원을 기록해 총 255억원 순매도를 기록.


- 미 연준이 올해 금리 인상 횟수를 4회로 상향 조정. 이러한 FOMC 결과는 MSCI 한국 지수와 신흥 지수 등이 하락 전환한 점을 감안하면 증시에 부담. 그렇지만 파월 연준의장이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고, ‘점진적인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내용을 언급하자, 신흥 지수등이 낙폭을 축소한 점을 감안하면 큰 악재성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은 제한.


- 한편, 중국의 통신장비 업체인 ZTE을 둘러싼 미국 의회와 백악관의 마찰이 미-중 무역분쟁 이슈로 확산될 지 여부도 주목. 15일 미 정부의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일을 앞두고 미 정부와 ZTE간의 합의가 불발될 수 있기 때문. 지난주 7일 미 정부는 ZTE에 대해 “7년간 미국기업과의 거래 금리를 해제” 한다고 발표. 당시 중국 정부의 요구에 따른 결과였기에 무역분쟁 이슈 완화 가능성을 높였어. 그러나 이러한 합의를 미 의회가 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 재차 무역분쟁 이슈가 부각될 수 있기 때문. 특히 미 증시 마감 직전 낙폭을 확대한 요인이기에 주목.


- 이러한 가운데 한국 시각 11시 중국의 산업생산 등 주요 실물경제지표 결과도 주목. 시장참여자들은 지난달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이 결과는 향후 한국 수출 증가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우호적. 이러한 변화요인이 즐비한 가운데 오늘은 선물옵션 만기일. 주요지수의 정기 변경과 맞물려 있어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해야.





국내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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