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아이

[장전시황]

관리자
2018.11.05 13:22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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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시황]


지난 2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기대감으로 국내 증시가 급등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사실상 완벽에 가까운 수준이며, 실업률도 최저치를 계속 유지 중입니다.


미국의 경제 호황은 미국 기준금리 인상 및 달러 강세로 이어질 것이므로 아시아, 신흥국 금융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는 과거 외환, 금융위기 때처럼 심각하지 않은 상황에서 주가가 과도하게 급락한 경우라 보이는데 이는 국내외 결론나지 않는 변수들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기업들의 이익 창출력이 과거 위기 상황과 비교하여 낮지 않습니다.


최근 제조업의 경쟁력 약화를 고려하여도 현재는 낙폭이 지나친 시점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이끌어온 반도체 업종의 이익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과 자동차 산업의 부진으로 단기적으로 박스권 장세로의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과거 박스권 장세에서는 지수를 이끄는 종목보다는 서프라이즈 실적과 재료가 있는 개별주가 큰 이익을 내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11월을 준비하면서, 스탁워즈는 보수적인 롱숏 전략으로 재료가 있는 개별주와 실적주를 발굴하여 지속적인 수익을 드리도록 노력 중입니다.


<미국증시>
다우 -109.91(-0.43%) 25,270.83
나스닥 -77.06(-1.04%) 7,356.99
S&P500 2,723.06(-0.63%)
필라델피아반도체 1,239.1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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