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아이

5월 28일 시황

관리자
2018.05.28 08:40 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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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일 대비 혼조 마감. (다우 -0.24%, 나스닥 +0.13%, S&P500 -0.24%)  


- 북미 정상회담 취소 발표 후 양국간 협상 가능성에 관련 불안감은 완화되었지만 유럽발 정치 불안과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결과.


-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 취소 발표 후 북한이 한결 완화된 발언을 내놓은 결과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대화를 진행중이며 6월 12일 정상회담도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협상 가능성 유입.


- 그러나 OPEC과 러시아의 감산 합의 완화 가능성에 유가가 급락하자 에너지 업종이 크게 약세를 보이고, 스페인 라호이 총리에 대한 불신임 투표 제안 소식도 보도되며 뉴욕 증시는 혼조 마감.


-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부진. 4월 내구재 수주가 전월 대비 1.7%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고 5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도 98.0으로 전월치 하회.





[국내증시전망] 


- 25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340억원, 1,206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4,810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119억원, 비차익거래는 +3,139억원을 기록해 총 3,020억원 순매수를 기록.


- 25일 KOSPI는 전일대비 하락 마감.


- 간밤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 취소 소식에 따라 남북경협주 위주로 매물이 출회되며 증시는 하락세를 보임. 다만,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매수세가 반도체 업종에 집중된 점과 미-중간의 3차 무역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증시는 하락폭 축소.


-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 건설, 철강금속 등의 업종 약세. 반면, 의약품, 전기전자 업종 강세.




[국내주요뉴스] 


- 26일 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북 완전한 비핵화 의지 피력


- 한은,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전월 대비 0.4% 하락


- OECD, 한 1분기 경제성장률 전분기비 1.1% … 평균 0.5%


- 통계청, 1분기 소득 하위 10% 실질소득 전년비 13%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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