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아이

5월 31일 시황

관리자
2018.05.31 08:40 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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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일대비 상승 마감. (다우 +1.26%, 나스닥 +0.89%, S&P500 +1.27%)


- 이탈리아 정치불확실성 완화에 상승 출발. 이탈리아의 오성운동은 경제부장관 지명 철회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정부 구성을 다시 시도.


- 이후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미연준이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의 경기가 완만한 수준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타이트한 고용으로 완만한 임금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고 발표하며 경기 개선세 시사. 


- 이에 힘입어 미 증시는 상승 마감했으며, 중소형지수인 러셀 2000은 사상 최고치 경신.


-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부진. 1분기 GDP성장률 잠정치가 2.2%로 발표되며 속보치 및 시장 예상치 하회. ADP 전미고용보고서의 5월 민간부문 고융 증가는 17만8천명으로 시장 예상치 하회.




[국내증시전망] 


- 30일 개인은 10,151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905억원, 4,069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416억원, 비차익거래는 -4,193억원을 기록해 총 4,609억원 순매도를 기록.


- 글로벌 증시는 이탈리아 이슈가 완화되는 경향을 보이자 상승. 더불어 미중 무역분쟁 우려감도 완화되었는데, 최근 제기되었던 중국의 소비재 수입 관세 인하가 발표된 데 따른 결과. 수입산 세탁기 등 가전제품과 화장품, 의약품 등이 주요 품목. 관련된 국내 업종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한편, 미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제조업 경기 확장세를 언급. 이는 한국 수출 증가 기대감을 높여. 더불어 완만한 물가상승을 밝히며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를 재확인한 점도 한국 증시에 우호적.


- 미 증시에서 애플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에 그쳐. 이는 시장조사업체 IDC가 발표한 스마트폰 시장 전망에 따른 결과로 추정. IDC는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가 2017년에 이어 올해도 감소하겠지만, 2019년 이후 매년 약 3%씩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 특히 인도 시장이 이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 한편, 플랫폼으로 보면 안드로이드용은 올해 0.5%감소하겠지만, iOS는 2.6%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 결과에 힘입어 관련 업종의 변화가 예상.




[국내주요뉴스] 


- 한은, 5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BSI) 1p 상승한 78


- OECD, 올 한 경제성장률 전망 3.0% 유지…세계경제는 3.8%


- 국토부, 전국 개별공시지가 평균 6.28%↑…5년 연속 상승


- 통계청, 소비 양극화 심화… 5분위 가구 소비지출 1분위 가구의 약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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