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아이

6월 4일 시황

관리자
2018.06.04 08:40 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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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일 대비 상승 마감. (다우 +0.90%, 나스닥 +1.51%, S&P500 +1.08%)  


- 유럽 정치 불확실성 완화와 북-미 정상회담 기대, 견조한 고용지표 발표의 결과.


- 이탈리아는 주세페 콘테 총리가 공식적으로 취임했고 스페인에서는 라호이 총리에 대한 불신임 투표 가결로 산체스 사회노동당대표가 새 총리를 맡게 되며 관련 불확실성 완화.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며 정상회담 관련 기대감도 유입. 이에 힘입어 미 증시는 상승 마감.


-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호조적. 신규고용자수는 22만 3천명으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고 실업률은 3.8%로 발표되며 2000년 4월 이후 최저치 기록. 동시에 5월 ISM 제조업지수도 58.7을 기록하며 전월치 및 시장 예상치 모두 상회.





국내증시전망


- 1일 외국인은 2,408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15억원, 1,234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208억원, 비차익거래는 +2,542억원을 기록해 총 2,335억원 순매수를 기록.


- 1일 KOSPI는 전일대비 상승 마감.


- 미국의 주요국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에 고율의 관세 부과 소식에 따라 무역분쟁 우려가 재부각된 점이 투자심리 위축. 하지만, 한국 5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5% 상승한 점에 힘입어 증시는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폭 확대.


- 업종별로는 의약품, 음식료, 운수장비 등의 업종 상승. 반면, 최근 상승세가 가팔랐던 건설업, 비금속광물, 기계 등의 업종 약세.





국내주요뉴스


- 한은,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전 분기 대비 1.0% 성장


- 5월 수출 509.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


- 주요 시중은행 개인신용대출 100조…주택대출 규제 영향


- 현대연, 경기 침체국면 진입… 투자 절벽 및 소비 침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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