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아이

6월 5일 시황

관리자
2018.06.05 08:40 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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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일대비 상승 마감. (다우 +0.72%, 나스닥 +0.69%, S&P500 +0.45%)


- 미국과 주요국 간의 무역갈등 우려에도 불하고 AR 관련주 및 소매유통업체 등이 강세를 보인 영향.


- 이날 애플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소프트웨어 iOS12를 발표. 이에 힘입어 고프로, 알파벳 등 AR산업 수혜업종이 상승했고 애플도 실적개선세가 이어지고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강세.


- 또한 미 경기 개선에 따른 소비증가 기대로 소매유통업체들도 강세. 반면, 국제유가 하락에 따라 에너지 업종은 약세를 보인 결과 상승폭은 제한.


- 업종별로는 경기소비재(+1.13%), 부동산(+0.97%), 필수소비재(+0.82%)등의 강세가 두드러짐.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부진. 4월 공장재 수주 실적이 전월 대비 0.8% 감소하며 시장예상치를 하회.





[국내증시전망] 


- 4일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48억원, 161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912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41억원, 비차익거래는 +1,650억원을 기록해 총 1,609억원 순매수를 기록.


- 나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특히 반도체 업종을 비롯해 AR 산업 관련주들이 상승을 주도. 이는 한국 증시에서 관련주들의 변화를 촉발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 한편, 미국의 소비 관련주가 상승한 점도 한국 증시에는 우호적. 미국 경기 개선세가 이어지고, 시간당임금(mom +0.3%) 상승폭이 확대되는 등 소비 증가 가능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결과. 이는 향후 한국수출 증가 기대감을 높인다는 점에서 관련주 들의 반등을 예상.


- 반면,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미국 발 무역분쟁 이슈가 확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부담. 이는 외국인의 매물 가능성을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 더불어 무디스가 이탈리아에 대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높아진 점 또한 부담. 이는 향후 유럽 금융주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 이러한 변화요인을 감안하면 한국 증시는 일부 테마성 종목들의 변화가 시장에 영향을 주는 등 종목별,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국내주요뉴스] 


- KDI,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고용감소 올해 최대 8.4만명 추정


- 다음달 23일부터, 상호금융권에도 DSR 등 대출규제 적용


- 금투협, 지난 달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 12.4조…연초대비 26%↑


-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 미 고용지표 호조, 이탈리아 정치불확실성 완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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